신간 '잡 블레스 유(JOB BLESS YOU)' 출간
성공적 취업ㆍ이직ㆍ퇴직 실무 지침서
2022-03-21
- 치열한 채용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나의 무기가 되어줄 책!
당신이 아직도 취준생인 이유는 뭘까? 왜 기업들은 명문대생을 선호할까? 취업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직과 퇴사는 언제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일까?
한마디로 ‘채용시장에서 승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관련서들이 셀 수 없이 많지만, 이 책은 ‘많이’ 다르다. 채용시장의 진실을 날것 그대로 들려 주면서 절대 하지 말아야 것과 반드시 해야 할 것을 ‘겸손하지 않게’ 알려준다.
그대 스스로 ‘발광’하라!
대한민국 No.1 외국계 기업 전문 헤드헌팅사 대표, 유튜브채널 ‘잡파더(Jobfather)’가 전하는 명쾌하고 유효한 조언
이 책의 저자 '서창호 에센태스크 대표'는 10년 이상 매년 300건의 채용을 진행해 온 베테랑 헤드헌터다. 취준생, 직장인, 임원의 목표와 채용사의 필요를 연결하면서 시장에 넘쳐나는 잘못된 정보와 그들이 갖고 있는 오해, 비뚤어진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헤드헌팅사를 경영하는 한편으로 유튜브 ‘잡파더(Jobfather)’에 공을 들이는 이유도 그래서다.
이 책은 기업들과 구직자들 사이에서 건강하고 믿음직한 다리로 최선을 다한 헤드헌터의 거침없는 고백인 동시에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 갖춰야 할 마인드-전략-디테일에 관한 강력하고 유효한 조언이다.
당신이 아직도 취준행인 이유는 ‘기본’에 소홀했기 때문이다. 회사와 업무는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시장에 떠도는 가십거리에 현혹되거나 간판에 집착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바꾸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일, 가고 싶은 곳을 명확히 정해서 채용사이트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드높은 채용경쟁률에 ‘쫄’ 필요도 없다. 서류전형은 20%, 면접은 10% 안에만 든다는 생각으로 경쟁에 임하면 된다.
이력서는 나만의 독창적인 구성과 이야기로 ‘튀게’ 작성하고, 면접에서는 무조건 ‘자체 발광’하여 이기적으로, 뻔뻔하게 말해야 한다. 화상면접에서는 목소리도 액션도 오버하듯 크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이직은 퇴사 후가 아니라 재직 중에 하는 것이 답이다. 다니던 회사의 ‘카운터 오퍼’에 붙잡히는 우를 범하지 말고, 모시던 상사를 따라 이직하는 것은 ‘올킬’로 가는 길이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연봉협상 시에는 편견을 버리고 ‘인사팀과 나는 같은 편’이라는 생각으로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회사생활 도중에 ‘퇴사감기’에 걸렸다 싶으면 한두 달쯤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근무해 보라.
퇴사는 시기 선택이 중요하다.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시기에 퇴사하면 자칫 인생이 꼬일 수 있다. ‘아름답게’ 퇴사하는 방법으로 응원과 도움을 이끌어낼 줄도 알아야 한다.
이 책에는 취업과 이직, 퇴사의 정답뿐만 아니라 ‘절대 망하지 않는 창업 노하우’와 ‘헤드헌터의 현실, 헤드헌팅사 활용법’도 담겨 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채용시장에서 승자로 만들어줄 최고의 전략서이자 나를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책이다.
연을 날리듯 성공하라!
진짜 ‘나의 일’을 찾아가는 마인드-전략-디테일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은 ‘연날리기’와 흡사하다. 무엇보다 연을 꼼꼼하게 잘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띄우기에 적합한 장소를 고르고,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 빠르면서도 적절한 속도로 뛰어야 한다. 그래야 연을 날리는 데 성공할 수 있다. ‘멘토’도 필요하다. 내가 만든 연이 잘 날아오를 만한 곳을 알려주는 존재 말이다.
“저는 그런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취업과 이직, 그리고 삶에서 소망하는 ‘연’을 만들어 높이 날아오르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려 온다면 그보다 큰 기쁨이 없을 것입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이 당신의 ‘연’을 멋지게 날아오르게 해줄 것이다.
진짜 ‘나의 일’을 찾아가는 마인드-전략-디테일로 어두운 채용시장을 밝히는 불이 되고 잠잠한 들판의 바람이 되어 성공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지금, 열리지 않는 취업의 문 앞에 서 있는가? 이런저런 이유로 이직을 고심하고 있는가? 현재의 연봉을 끌어올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펼쳐보라!
■ 저자 소개
서창호 ㈜에센태스크코리아 대표
대한민국 No.1 외국계 기업 전문 헤드헌팅사를 경영하면서 매년 300명 이상의 정규직 채용과 이직을 성사시키는 업계 최고의 채용 전문가다. 유명 글로벌 명품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독보적인 채용 성과로 해당 기업들의 전폭적인 신망을 받고 있다.
다른 명품 기업들도 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기존 고객사와의 계약에 집중하기 위해 제안을 고사하는 것에서 그 명성과 실력을 능히 짐작할 수 있다. 고객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헤드헌팅 업계에서 강한 책임감과 자신감을 갖춘 헤드헌터의 행보가 무엇인지를 아주 잘 보여준다.
현재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채용 노하우를 알려주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풍부하고 실질적인 헤드헌팅 경험과 대학에서의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취업준비생들과 이직 희망자들에게 합격의 비결을 전하는 유튜브채널 '잡파더( Jobfather)’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을 비롯한 세상의 구직자들에게 절실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갈수록 고용과 취업이 어려워지는 우리 사회에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잡 블레스 유(JOB BLESS YOU)' 외에 창업 과정과 사업 성장기를 담은 '어센더즈' 등의 책을 썼다.
■ 차례
머리말- ‘기본’을 채용합니다
1장 취업, 왜 그리 어려울까?
당신이 아직도 취준생인 이유
회사가 어떤 곳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는다 / 쓸데없는 것들을 먼저 알아본다 / 간판에 너무 집착하는 사람들
성패를 가르는 취업 전략의 기본
채용 정보를 얻는 채널을 늘려라 / 그 회사는 꼭 지금 가지 않아도 된다 / 공채만이 답은 아니다 / 채용공고의 자격 요건에 너무 얽매이지 마라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차라리 포기하고 만다? / 경력직 채용에서 기회를 노리는 법
지잡대를 넘어, 학벌을 넘어
Why not? / 업계 1등 회사의 채용 방식
진로 선택보다 중요한 것
독도에 가는 방법 / 취업은 연날리기와 같다
2장 서류전형, 어떻게 할 것인가?
채용경쟁률에 쫄지 마라
서류전형은 20%, 면접은 10%만 / 면접 볼 때 버려야 할 생각
서류전형에서 자꾸 떨어지면 어떻게?
서류전형에서 떨어지는 진짜 이유 /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
인사담당자가 바로 뽑는 이력서 작성법
보지도 않고 그냥 탈락시키는 경우 / 나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일까? / 시니어는 거시적으로, 주니어는 미시적으로
명문대 출신이 아니어서 떨어졌다?!
기업들이 명문대생을 선호하는 이유 / “좋은 학교 나온 애들은 자세가 달라요” / 취업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
3장 면접 깡패의 비밀
고백하라, 합격자처럼
핵심은 ‘자체 발광’ / 고백하듯 면접하라
면접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
후보자와 인사팀은 같은 편 / 이기적으로, 뻔뻔하게 말하라 / 최고의 제품으로 나를 세일즈하라
면접에서 절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면접관들이 꼽는 최악의 면접자 / 면접 복장은 ‘우아하게’ / 탈락 사유에 숨은 진실
채용 전문가가 알려주는 영어면접 꿀팁
‘플루언트’는 ‘유창한’이 아니다 / 면접을 보기 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합격률이 낮은 화상면접 통과하기
면접 전에 준비할 것들 / 면접 볼 때 주의할 것들
4장 이직은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직에 성공하는 사람과 꼴불견
이직에 성공하는 사람은 ‘시간’을 갖는다 / 이직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유형
이직의 조건, 이직의 오해들
‘이직하려면 2년은 채워라’는 말의 진짜 의미 / 재직 중 이직이 좋을까, 퇴사 후 이직이 좋을까? / 이직 초보들이 흔히 하는 오해들
이직 시 헤드헌터 활용법
내부 직원 추천 vs 헤드헌터를 통한 추천 / 헤드헌터를 통하면 좋은 점 5가지 / ‘채용만렙’ 헤드헌터 선별법
이직 관련해서 피해야 할 제안들
잘되는 꼴을 본 적이 없는 이직의 예 / ‘카운터 오퍼’는 거절하라
이직의 돌발변수에 대처하는 법
이직 시 필요한 자료와 준비 방법 / 퇴사 통보기간은 반드시 지켜야 할까? / 채용사에서 취소 통보가 오면?
아름다운 퇴사의 정석
퇴사하면 절대 안 되는 경우 / 어려운 퇴사 ‘잘’ 하는 법 / 퇴사 후 공백을 즐겨라
5장 몸값을 올리는 연봉협상의 모든 것
내 연봉은 왜 이럴까?
연봉이 낮은 사람들의 특징 / 구르는 돌에는 연봉이 쌓이지 않는다 / 연봉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
연봉협상 전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
변동급에 불안해하지 마라 / 복지는 이직되지 않는다
실제 연봉협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20% 인상은 틀렸다! / 연봉협상보다 중요한 것
6장 회사에서 쓸모 있는 사람
회사생활은 왜 어려울까?
그들은 왜 회사를 떠날까? / 자존심은 소주 한잔, 자존감은 외제차 / 효과 만점 ‘퇴사감기’ 퇴치법 / 매일 화내던 사장(놈)의 반성
회사생활 잘하는 그들의 마인드
연봉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 임원은 누가 되는가 / 사원에서 CEO가 된 사람들의 특징
몸값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명문대 출신이 취업에 유리한 이유 / 회사에서 나의 가치를 높이는 7가지 방법 / 20대에는 무엇을 좇아야 할까?
절대 망하지 않는 창업 노하우
‘폼’ 대신 ‘일’을 택하라 /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라
7장 헤드헌터의 삶, 헤드헌팅의 미래
연봉 1억 헤드헌터가 1년 만에 망한 까닭
착각과 현실의 차이 / 소개도 한두 번이지… / 한 푼도 벌지 못하는 기간이 있다
성공으로 가는 헤드헌팅의 정석
준비: 이게 안 되면 시작도 하지 마라 / 영업: 100번 거절당해도 5년을 바라보라 / 미팅: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말할까?
헤드헌터의 소망 그리고 다짐
헤드헌터를 꿈꾸는 그대에게 / 헤드헌터의 길에서 쏘아올린 소망 / 그 날을 기다리며
맺는말- ‘연날리기’를 생각하며
■ 책 속으로
취업 준비의 핵심을 재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취업 준비는
첫째, 내가 가고 싶은 기업이나 업무를 결정하고,
둘째, 아직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지만 그게 어떤 업무인지 상세히 알아보고,
셋째, 현재 나의 상태로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고 판단해서 면접에 대비하는 전략을 짜는 것이다. p.21
채용공고에 올라온 자격 요건에 조금 안 맞거나 부족하더라도 하고 싶은 일이고 잘할 수 있는 일이라면 과감히 지원해보기 바란다. 의외의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p.32
취업을 육상경기에 비유해보면 첫 번째 종목인 서류전형은 100m 달리기와 같다. 말하자면 기업별로 특별한 차이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 역량이 뻔한 게임, 어디서 하건 결과가 비슷한 게임이라는 것이다. p.58
그들은 절대로 ‘잘 배우겠다’거나 ‘열심히 하겠다’와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그 대신 ‘기여하겠다’, ‘발전시키겠다’, ‘내가 해결하겠다’는 식으로 적극성을 보인다. 면접관들 앞에서 겸손을 떨지도 않는다. 실제로 면접에서의 겸손은 미덕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한 번만 뽑아주십시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면에서 일종의 구걸이라고도 할 수 있다. p.79
퇴사는 좋은 기회가 있을 때 하는 것이다. 조직의 변화에 마음이 흔들려서 웃기지도 않은 자격지심과 불안감으로 퇴사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도 회사원들은 그런 상태에 놓이면 마치 뭔가에 씐 것처럼 행동한다. p.169
퇴사할 결심을 굳혔다면 불안감을 거두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계속 놀게 되면 어쩌지?’, ‘취업 못하면?’, ‘돈을 못 벌면?’이라는 생각으로 불안하게 보낼 필요가 없다. p.173
가까운 미래에 연봉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면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서 제출하는 것이 연봉협상에 유리하다. 가령 5개월 후에 연봉 인상이 예정되어 있고 회사 인사팀과 계약서에 사인한 상태라면 그것을 증빙자료로 연봉협상을 진행하는 데 유효한 근거로 사용할 수 있다. p.195
자존심이 상하면 나 아닌 다른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진다. 막 미워지고 싫어져서 물어뜯고 싶어졌다면 자존심이 상한 것이다. 그런데 누가 아니라 내가 그냥 죽고 싶어지고, 남이 아니라 나만 미워졌다면 자존감이 무너진 것이다. p.211
임원 디렉터 포지션에 합격한 사람들이 면접에서 최종 결정권자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보면 그들이 임원이 되는 이유를 보다 확실히 알 수 있다.
‘나는 당신의 친구고 해결사야. 어려운 거 시켜봐. 골치 아픈 거 얘기해봐. 내가 해결해줄게. 당장에 못해도 어떻게든 해볼게. 나는 나의 리더십을 조직의 목표와 대표의 의도 실현을 최우선으로 해서 발휘할 거야. 이게 몸값을 하는 길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몸값 할게. 당신 대신 모든 욕을 다 얻어먹을게. 내게 맡겨. 당신은 지시만 해. 그럼 당신도 좋을 거야.’ p.225
‘원래’라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원래는 뭘 못할 때, 안 하고 싶을 때, 불리할 때 나오는 말이다. “저 원래 못해요”, “이거 원래 이래요”라고 말하는데, 이 원래가 당신을 후지게 만든다. p.233
정성을 다해 완벽한 연을 만들었다고 해도 들판에 바람이 불지 않으면 띄울 수가 없습니다. 이리저리 연을 들고 뛰어다녀도 그 연은 날지 못합니다. ‘기회’ 혹은 ‘운’이라는 바람을 만나야 합니다. p.273
- 펴낸곳: 두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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