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귀한 인재를 찾아내려 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이미 귀한 사람임을 믿습니다. 다만 그 가치가 가장 빛날 수 있는 곳을 찾고, 필요한 사람과 연결합니다. 그렇게 전해진 가치는 또 다른 가치와 이어져 더 큰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우리의 채용 철학입니다.
CEO
이주향 이사 / 컨설턴트
장재훈 헤드헌터 / 컨설턴트
김태나 헤드헌터 / 컨설턴트
임지호 헤드헌터 / 리서처
손현진 헤드헌터 / 리서처
강수현 헤드헌터 / 리서처
김도영 헤드헌터 / 리서처
김민준 헤드헌터 / 리서처
김하늘 헤드헌터 / 리서처